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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EPL 라이트백 TOP 5는 누구? ('더 선' 선정)실버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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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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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 맷 도허티 (울버햄튼 원더러스)


 


미리 말하지만, 카일 워커는 이 명단에 실버드래곤 포함되지 못했다.


독자는 이에 대해 의문을 가질 수도 있다.


하지만 현재의 폼을 고려할 때,


도허티의 이름을 빼놓을 수 없다.


 


현재 울브스의 에이스인 도허티는


유럽이 주목하는 수비수 중 한 명이다.


리그 27경기에 출전하여 7번의 무실점 경기와


동시에 4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등


양질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4위 : 리스 제임스 (첼시)


 


지난 시즌 위건으로 임대된 제임스는


챔피언쉽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올 시즌, 제임스는 동포지션 경쟁자인


팀 주장 아스필리쿠에타를 제치고


프리미어리그의 새로운 별이 되었다.


 


강력한 피지컬과 준수한 주력을 바탕으로


수비 뿐만 아니라 공격 작업에서도


그 능력을 발휘하는 중이다.


 


21살의 젊은 수비수 제임스는 이번 시즌


리그 17경기에 출전하여 2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국가대표 감독인 사우스게이트는


알렉산더아놀드와 완비사카에 더불어


제임스까지, 행복한 고민에 빠지고 있다.


 





3위 : 히카르두 페레이라 (레스터 시티)


 


은골로 캉테와 리야드 마레즈가 팀을 떠났음에도,


레스터 시티는 여전히 경쟁력을 잃지 않고 있다.


 


크리스마스 이후 약간의 하락세에 접어들기 전,


레스터는 리버풀과 우승 경쟁을 이어나갔고


수비진은 이를 뒷받침하는 핵심이었다.


 


벤 칠웰과 찰라르 쇠윈쥐와 마찬가지로


페레이라 역시 두각을 나타낸 스타였다.


페레이라는 올 시즌 3골 2어시스트를 적립하며


10번의 무실점 경기를 이끌었다.


 


 


2위 : 아론 완비사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완비사카의 강점은 아마도 뛰어난 수비 실력일 것이다.


하지만 공격적인 측면에선 앞으로 소개될


1등 라이트백에 비해 부족한 건 사실이다.


 


안타깝게도, 조금은 아쉬운 오버래핑 실력이


완비사카의 발목을 붙잡고 있다.


하지만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성 싶다.


 


완비사카는 이번 시즌 26경기에 출전하여


7번의 무실점 경기와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한편 국대에서도 이번 선정과 마찬가지로


제 2 옵션으로 남아있다.


 


 


1위 :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리버풀)


 


영국을 넘어 세계 최고의 라이트백으로도


거론되고 있는 알렉산더아놀드는


당연히 현 EPL 최고의 라이트백이다.


 


공격력에 있어 현역 라이트백 선수들 중


아놀드와 비교할 수 있는 선수는 없다.


 


아놀드의 정확한 크로싱 능력과 넓은 시야는


단연코 동포지션 넘버원이다.


여기에 준수한 슈팅 능력마저 갖췄다.


 


수비적인 측면에서 간혹 뒷공간을 비우는 경우가 있지만,


이건 본인의 잘못 보다 팀 스타일에 기인하는 측면이 있다.


팀 전술상 왼쪽의 로버트슨과 더불어 아놀드는


끊임없이 상대 진영을 넘나든다.


 


아놀드는 올 시즌 29경기에 출장하여


10번의 무실점 경기를 기록했는데, 여기에 2득점을 포함해


무려 12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 12개의 어시스트 기록은 놀랍게도 이미


역대 수비수 중 가장 많은 어시스트 기록에 들어섰다.








‘더 선’ 선정 현 EPL 라이트백 TOP 5


 



5위 : 맷 도허티 (울버햄튼 원더러스)


 



4위 : 리스 제임스 (첼시)


 



3위 : 히카르두 페레이라 (레스터 시티)


 



2위 : 아론 완비사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위 :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리버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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